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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OF LIBERTY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 - 자유의 새벽

공지사항

존경하는 새벽당 당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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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당 조회 2,801회 작성일 20-02-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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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새벽당 당원 여러분.


오늘 우리당은 우리당의 얼굴이자 당공동대표였던 박 결 대표를 우리 품에서 떠나 보냈습니다. 어미새가 바라보듯 새끼새가 날개짓을 시작해 너른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당원 여러분 또한 같은 마음을 갖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박 결 전 대표의 탈당과 미래통합당 합류가 자유의 새벽당의 소멸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수우파의 통합과 문재인 정부와 집권 여당의 무능을 심판하는 이번 총선에 대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박 전 대표 개인의 자격으로 미래통합당에 합류한 것입니다. 


우리 당은 당헌과 당규에 표시되어 있듯 ‘당공동대표’ 체재로 출범하였습니다. 허나 처음부터 공동대표 체재를 표방할 경우 우파 투쟁의 단결력이 분산될 것을 우려하여 박 전 대표가 대외적으로 홀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오늘 박 전 대표의 기자회견장에 동행한 강기훈 대표는 우리 당의 당공동대표로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당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당 창당부터 김정민 전략위원장과 함께했던 반중친미 집회, 그 동안 박 전 대표가 출연했던 여러 유튜브 방송까지. 청년정당인 우리 자유의 새벽당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항상 함께 고뇌하고 고민하고 짐을 나눠드는 사이였습니다. 


그리하여 박 전 대표가 주장했던 종로에서의 산화가 혹여나 헛된 희생이 될까 우려하여 박 전 대표를 더 큰 둥지인 미래통합당에서 나라를 위한 정치활동을 하게끔 요청한 것입니다. 


당원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자유의 새벽당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강기훈 당공동대표와 김정민 전략위원장이 반중친미를 더욱 공고히 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자유의 새벽당을 굳건히 지켜나갈 것입니다. 이번 총선이 끝이 아닙니다. 자유 민주주의가 대한민국 땅에 뿌리내릴 그 때까지 당원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 


대한민국에 커다란 자유의 해를 띄우기 위한 새벽당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온몸으로 막아서기 위해 힘을 합친 보수우파 미래통합당의 선택을 믿고 계속해서 응원해주시기를 고개 숙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유의 새벽당 대변인 박봄이

해가 뜨지 않은 대한민국 아직도 건국의 진통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은 먹먹한 새벽과도 같다.
우리는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곧 떠오를 자유의 해를 기다린다. 새벽당은 대한민국에 자유의 빛을 퍼뜨릴,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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