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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 - 자유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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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괴물의 시대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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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당 조회 200회 작성일 20-06-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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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괴물의 시대에 살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2002년 영화 ‘생활의 발견’에서 주인공인 경수(김상경 분)는 ‘우리, 사람은 되기 힘들더라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라고 말합니다. 양심과 신념을 가진 사람으로 사는 것이 힘든 것은 자명하나 그래도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고 살아야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괴물이 아니면 상아탑의 꼭대기로 올라가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정의기억연대 전 대표이자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윤미향 씨를 본다면 더욱 명확해 보입니다.


윤미향씨는 불투명한 회계처리 및 의혹제기에 대해 ‘친일파’, ‘공작’ 등의 편가르기로 사실 관계를 증명하기 보다는 진영 논리로 진실을 가리기에 급급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딸의 유학 비용과 주택 구매 내역 그리고 개인 계좌 후원 사실 등에 대해 계속 말을 바꾸며 변명에 급급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괴물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입니까.


사람은 아니더라도 괴물이 아니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할머님들에게 사과를 드리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할머님들의 아픔을 이용하여 자신의 영달과 이익에만 사용한 윤 당선인은 국회에 입성할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기만 한 괴물같은 당신이 무슨 국민의 대표란 말입니까?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을 욕보이지 마십시오. 당신이 서려는 그 자리의 무게감을 이해하고 늦었지만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는 어쩌면 좌파, 진보라는 인간을 상대하는게 아니라 괴물들과 상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벽당은 이제 괴물들을 생각하고 싸우겠습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괴물들에게 이제는 인정사정 봐줄 필요는 없습니다.


자유의 새벽당 대변인 박봄이 권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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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지 않은 대한민국 아직도 건국의 진통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은 먹먹한 새벽과도 같다.
우리는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곧 떠오를 자유의 해를 기다린다. 새벽당은 대한민국에 자유의 빛을 퍼뜨릴,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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