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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OF LIB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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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협정 1953.7.27.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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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당 조회 367회 작성일 20-08-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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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협정 1953.7.27.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50년 6월 25일은 모든 분이 아시는 것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유 대한민국을 침공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킨 날입니다. 하지만 1953년 7월 27일은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날 오전 10시 판문점에서는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 북한 김일성, 팽덕회 중공군 사령관의 서명으로 한반도에 일시적 ‘휴전’ 협정이 맺어졌습니다.

2017년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후 가장 큰 업적으로 내세웠던 건 ‘판문점 선언’이었습니다.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북한과 ‘종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문구를 선언서 삽입하며 ‘휴전’ 상태인 남북 관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선언은 결국 공언이 되어버렸습니다.

북한은 판문점 선언을 폐지하며 지난달 16일 보란듯이 개성 연락사무소를 폭파했습니다. 또한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가운데에서도 평양 인근 원로리에서 핵탄두 제조 공장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핵시설을 운영하는 등 자유 대한민국과 최고의 우방인 미국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우리 새벽당은 사드 증강배치 1인 시위를 하는 등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한 행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여당은 한미공조를 무력화하고 북한 바라기 행보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통일부장관 후보자 이인영 의원은 약품과 식량 등을 북한으로 보내는 대북인도협력을 주장하고 있고 임종석 외교안보특보는 남북 대립이 극에 달한 이 시점에 남북도시 60곳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거 그들의 주체사상을 지지한 과거 전력을 문제삼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그들의 수호하고자 하는 조국이 어딘지 의문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위대하게(Make S.Korea Great Again!) 만들기 위해 우리 새벽당은 사드 추가 배치를 요청합니다. 휴전 상태의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건 더욱 긴밀한 한미 공조와 반국가세력들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해서는 당원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반국가세력은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국민과 당원 여러분이 새벽당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켜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해가 뜨지 않은 대한민국 아직도 건국의 진통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은 먹먹한 새벽과도 같다.
우리는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곧 떠오를 자유의 해를 기다린다. 새벽당은 대한민국에 자유의 빛을 퍼뜨릴,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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