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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 OF LIBERTY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 - 자유의 새벽

공지사항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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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벽당 조회 62회 작성일 20-09-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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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9월 2일 어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의사협회장, 전공의협의회장이 만나 논란이 되고 있는 의료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이 약속을 명문화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던 중 오후 1시 30분 문재인 대통령의 페이스북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시작은 ‘전공의 등 의사들이 떠난 의료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간호사분들을 위로하며 그 헌신와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는 ‘코로나19와 장시간 사투를 벌이며 힘들고 어려울텐데, 장기간 파업하는 의사들의 짐까지 떠맡아야 하는 상황이니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시겠습니까’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굳이 이 시점에 왜 ‘파업’하는 의사들을 언급하며 ‘간호사’ 분들을 격려한 것일까요? 문재인 정부 관료와 집권 여당 자제들이 공공의대를 통해 의사가 되어야 하는데 그걸 막고 있는 의사들이 미워서였을까요?

의료진을 의사와 간호사로 분열시키는 건 이 정부의 특성이었습니다. 2016년 촛불집회 때부터 아니 2008년 광우병 쇠고기 파동부터 어쩌면 그 훨씬 전부터 더불어민주당은 편가르기를 통한 혐오와 분열로 정치세력을 유지하고 정권 창출에 성공했습니다. 파시스트화 된 군중이 특정 세력이나 인물을 ‘양념’ 당하게끔 하고 그를 통해 자신을 반대하는 정치 세력을 없애온 문재인 대통령의 페이스북에 ‘의료진’이 아닌 ‘간호사’ 분들에게 감사를 표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위대하게(Make S.Korea Great Again!)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의 노고에 자유의 새벽당과 당원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많은 분들은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편가르기로 대한민국을 분열시키고 있는 대통령과 집권 여당을 대신해 사과의 말씀 덧붙입니다. 의료진 여러분 부디 국민을 위해 계속 힘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 09. 03

자유의 새벽당 대변인 권나은
해가 뜨지 않은 대한민국 아직도 건국의 진통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은 먹먹한 새벽과도 같다.
우리는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곧 떠오를 자유의 해를 기다린다. 새벽당은 대한민국에 자유의 빛을 퍼뜨릴,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우파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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